청라 영어 일기, 더미라클영어회화 가정청라점 쓰기에서 말하기로
N 이 수업 소식의 원본은 더미라클 네이버 블로그 글입니다원본 바로가기 ↗
영어 일기를 써 본 분은 많지만, 그 문장을 실제 대화에서 써 본 분은 드물어요. 노트에는 잘 쓰는데 말할 때는 하나도 생각나지 않는 거죠.
쓰기와 말하기를 이어 주면 일기는 훨씬 쓸모 있는 연습이 돼요. 더미라클 가정청라점 소그룹 수업과 영어 일기를 함께 쓰는 방법을 정리했어요.
▶ 일기는 세 줄이면 충분해요
✔ 오늘 한 일 한 줄
✔ 그때 느낀 점 한 줄
✔ 내일 하고 싶은 일 한 줄
길게 쓰려고 하면 사흘을 못 가요. 세 줄만 쓰되, 매일 소리 내어 한 번 읽어 보세요. 읽는 것만으로도 쓴 문장이 입에 익기 시작해요.
▶ 일기 문장을 수업에서 꺼내기
소그룹 수업에서는 "What did you do this week?" 같은 질문이 자주 나와요. 이때 일기에 쓴 문장을 그대로 꺼내 말해 보세요. 같은 레벨 5~9명 앞에서 실제로 말해 보면, 쓸 때는 몰랐던 어색한 부분을 리더가 바로 다듬어 줘요.
· I tried a new bakery in Cheongna. The bread was amazing. (청라에 새로 생긴 빵집에 가 봤어요. 빵이 정말 맛있었어요.)

▶ 고친 문장은 다시 일기로
수업에서 리더가 고쳐 준 표현은 그날 일기에 다시 써 두세요. 쓰기 → 말하기 → 고치기 → 다시 쓰기가 한 바퀴 돌면, 그 표현은 내 것이 돼요.
일주일에 두 번 수업이 있으니, 수업 사이 날들에 일기를 쓰고 수업 날에 꺼내 쓰는 리듬을 만들면 좋아요.
▶ 가정청라점 시간표와 위치
🕢 평일 오전 10시~12시 · 오후 1시~3시 · 저녁 7시 30분~9시 30분 (월수 또는 화목)
🕢 토요 오전 10시~12시 · 오후 2시~4시 (일요일 휴무)
📍 인천 서해구 가정로 451 벨라미 센텀시티 1동 1012호 (10층, 루원시티)
🚗 건물 내 주차장 2시간 무료
▶ 일기 주제가 떠오르지 않을 때
매일 쓸 거리가 없다고 느껴지면 질문 하나에 답하는 식으로 써 보세요.
✔ 오늘 가장 맛있게 먹은 것은?
✔ 오늘 누구와 가장 많이 이야기했나?
✔ 이번 주말에 하고 싶은 일은?
이런 질문은 수업에서도 자주 나오는 주제라, 일기에 쓴 답을 그대로 대화에 쓸 수 있어요. 한 달 치 일기를 다시 읽어 보면 처음보다 문장이 길어지고 표현이 다양해진 걸 눈으로 확인할 수 있어서 계속할 힘이 생겨요. 쓴 일기를 수업 날 아침에 한 번 소리 내어 읽고 가면, 대화에서 꺼내 쓰기가 훨씬 쉬워져요.
▶ 자주 묻는 질문
Q. 일기를 수업에 가져가도 되나요?
A. 네, 처음엔 메모를 보면서 말해도 괜찮아요. 익숙해지면 보지 않고 말해 보세요.
Q. 초급인데 일기를 영어로 쓸 수 있을까요?
A. 한 줄이라도 괜찮아요. 모르는 단어는 한국어로 두고 수업 때 물어보면 돼요.
레벨 인터뷰는 무료이고 방문 예약이 필수예요. 수업 중에는 전화를 못 받을 수 있어서 문자로 이름, 가능한 요일·시간대, 영어를 배우려는 이유를 남겨 주시면 맞춰서 연락드려요. 수강료는 상담 때 안내해 드려요.
📞 010-5567-3830 (전화·문자 모두 가능)
📍 더미라클 가정청라점 네이버 플레이스 (사진·길찾기)
👉 가정청라점 자세한 안내 (시간표·반 구성·첫 수업 순서)
🔎 검색은 네이버 원문으로 모읍니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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